Avoca Beach

우리 가족, 인진씨 가족, 경만 형님 부부 그리고 어제 시드니에 놀러와서 우리 집에서 묵었던 재민이. 이렇게 10명이 함께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낚시로 싱싱한 회를 맛보게 해주겠다는 인진씨의 장담은 언제나처럼 실현되지 못했다.

by 산책자 | 2009/04/11 17:17 | 일기 | 트랙백 | 덧글(1)

폴 크루그만


내가 자주 가는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블로거는 폴 대협이라고 칭하기도 하는, 그 양반의 글

Making Banking Boring

by 산책자 | 2009/04/11 17:14 | 읽은글 | 트랙백 | 덧글(0)

아마추판다님의 교육

아마추판다님의 교육에 대한 글을 읽었다. 생각을 정리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았다. 

태그 : 교육

by 산책자 | 2009/04/10 22:27 | 읽은글 | 트랙백 | 덧글(0)

건강진단

닥터 차오의 권유로 혈액검사와 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혈액 채취는 예약 없이도 되지만, 복부 초음파 검사는 예약이 필요하기에, 지난 주에 어제로 예약 했었다.
어제 아침 금식하고 혈액 검사는 Douglas Hanly Moir Phathlogy에서 그리고 초음파 검사는 집 근처의 작은 Radiologist에서 받았다.

초음파 검사는 시간이 오래 걸렸다. 체중이 좀 나가 보이는 호주 아줌마가 한참이나 검사했다. 결과는 닥터 차오에게서 들을 예정이다. 

초음파 검사를 했던 아줌마의 마지막 말이 마음에 걸린다. 
"그 동안 아프지는 않았니?"

by 산책자 | 2009/04/10 11:51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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